본문내용 바로가기
축구

또 ‘빈손’ 손흥민의 토트넘, 마음 떠난 케인 거취와 새 시즌 리빌딩 전망

감독 선임·포지션 보강 등 과제 산적…재계약 협상 지지부진 ‘손’ 선택에도 주목

온라인 | 21.05.20 19:07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