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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술값 시비 끝 손님 살해…‘인천 노래방 살인’ 허민우 “다시는 싸우지 않겠다”

검찰 송치 전 “시신 유기장소 가서 술 따라줬다”

온라인 | 21.05.2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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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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