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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착실히 새 삶 사는 줄…” 인천 노래주점 살인범 허민우의 두 얼굴

이웃들 “친근하고 수더분” 실제는 전과 다수 ‘꼴망파’ 조직원 출신…전문가들 “보호관찰제 강화해야”

[제1515호] | 21.05.2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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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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