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구속 수감자 28일 확진 판정…법무부 “확진자는 전날부터 격리된 상태, 밀접접촉자 역학 조사 중”

앞서 2020년 12월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돼 있던 서울동부구치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고, 구치소의 미흡한 초동 대처가 도마에 올랐다. 당시 수감자 9명은 2021년 1월 “구치소 측의 미흡한 대처로 코로나19에 감염됐다”며 2천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박현광 기자 mua12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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