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주간펫] “위탁 맡겼더니 팔아” 보호소 탈 쓴 ‘신종 펫숍’ 실태

파양견 재분양, 유기견으로 발견된 사례도…“죄책감 이용 돈벌이” 비판 불구 법적 규제 방법 없어

[제1517호] | 21.06.02 19:0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