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회사 테슬라, 레스토랑 상표명 등록해

테슬라는 전 세계에 2만 5000개 이상 충전소를 보유하고 있다. 전기차 충전 대기시간 동안 고객이 먹거나 싸갈 수 있는 식당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으로 보인다. 테슬라가 자체적으로 식당 운영을 하지 않더라도 외주 외식업체와 제휴하는 등 다양한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연내 8000피 가능하다는데…전고점 경신 코스피 '단기조정론' 왜 나오나
[단독] 상표권 침해금지 가처분 '일단' 기각…커피빈코리아, 글로벌 가맹본부와 갈등 증폭
아이파크영창 기업회생절차 신청…계열사 지원 '낯선 풍경'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