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17만 좌 개설…개설 가능 증권사 추가 확대 예정

한국투자증권을 첫 증권사로 시작한 카카오뱅크의 증권사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는 2020년 NH투자증권(2월)과 KB증권(6월)으로 확대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식계좌 개설 가능 증권사를 연내에 추가 확대할 예정”이라며 “고객 중심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출시해 금융 플랫폼으로 더욱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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