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들은 눈에 띄는 큼직한 빵들을 들고 다니는데 계산 후 각각 독립된 공간에서 '빵 소풍'을 즐길 수 있다.
이런 특화된 서비스 때문인지 하루 매출이 1000만 원에 이른다고 한다.
손님들은 "빵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고 아이들도 즐거워해서 자주 오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소문의 맛집'에서 경기 구리의 망치 중화요리를, '맛의 승부사'에서는 1년 중 50일만 한정 판매하는 산골막국수를 소개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