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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머리 때리고 배 찌르고” 구미 어린이집 교사들, 1100여 차례 아동학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원장·보육교사 등 10명 검찰에 불구속 송치…수사 개시 2년 5개월만

온라인 | 21.06.2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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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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