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승인 시 유럽 최초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등극

루센티스는 로슈와 노바티스가 판매하고 있는 안과질환 치료제로, 지난해 기준 전 세계에서 약 4조 원어치 판매됐다. 적응증은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우비즈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얻게 되면 유럽 시장에서 첫 번째로 판매 허가를 받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된다.
김예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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