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승인 시 유럽 최초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등극

루센티스는 로슈와 노바티스가 판매하고 있는 안과질환 치료제로, 지난해 기준 전 세계에서 약 4조 원어치 판매됐다. 적응증은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우비즈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얻게 되면 유럽 시장에서 첫 번째로 판매 허가를 받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된다.
김예린 기자 yeap12@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연내 8000피 가능하다는데…전고점 경신 코스피 '단기조정론' 왜 나오나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