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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현 대통령 최측근도 팔았다…‘가짜 수산업자’ 마당발 인맥 비밀

감방 동기 정치인 통해 김무성 등 만난 뒤 인맥 넓혀…선물 공세, 명함 뿌리기, 친분 과시 ‘재능’ 꽃피워

[제1522호] | 21.07.0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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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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