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시민이라면 한 번쯤은 다녀갔다는 이 빵집의 역사는 무려 40년에 달한다.
인기가 어찌나 대단한지 포항의 특산물로 지정됐다. 설화가 담긴 해빵, 달빵은 3대가 이어 만들고 있다.
팥부터 빵 반죽까지 모두 손으로 작업하며 총 10시간이 넘는 인고의 시간을 거친다.
하지만 그 정성 덕분에 오랜 세월 변하지 않는 맛을 유지해올 수 있다고 한다.
이어 어디서도 바다를 볼 수 있는 '오션뷰 카페'도 찾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