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로 참숯에 1차 초벌을 하며 향을 입히고 육질을 부드럽게 익혀준다.
이어 볏짚에 불을 붙여 높은 온도로 다시 한번 갈비를 익히는데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사과나무 훈연칩을 활용해 자연에서 장작에 구워 먹는 맛 그대로를 느낄 수 있다.
고기와 찰떡궁합 고사리구이까지 더해지면 만족감 200프로 고사리 우대갈비가 완성된다.
한편 '오천만의 메뉴'는 용궁라면 편으로 꾸며졌으며 '여행본능, 섬'에서는 인천 소야도를 찾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