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새벽 6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가게를 지키는 청춘사장은 다양한 토핑으로 화려한 오믈렛을 만들어낸다.
평범한 오믈렛은 가라, 부드러운 노란 달걀에 검정 소스를 올리고 그 위에 명란을 더해 하나의 예술작품 같은 한 접시를 완성한다.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특별한 만남에 손님들은 "맛있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이밖에도 고추냉이 오믈렛, 치즈 오믈렛, 소시지 오믈렛까지 다양한 토핑으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한편 '전설의 맛'에서 춘천 33년 전통 시래기 두부조림 맛집을 찾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