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다른 군부심 자랑하는 4인방의 '이유 있는 허세 토크'가 펼쳐진다.
시조새급 라떼 해병대 임채무는 다리미 하나로 군복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일화를 소개한다.
또 해병의 자존심 때문에 머리에 피 본 사연도 공개한다.
해병 수색대의 불꽃열정맨 오종혁은 군시절 샤워하다 눈 '돌아갔던' 사연과 아내에게 군부심 부리다 혼쭐난 이유를 밝힌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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