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기술만 좋으면 뭐하나…’ 방독면 특허 청년기업 폐업 위기 사연

정화통 없는 제품 개발하고도 투자유치 어려움 겪어…이주영 대표 “아르바이트 병행하며 제품 완성할 것”

온라인 | 21.07.23 20:48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