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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프로야구 중단 코로나19 술자리 파문 ‘결정적 6분’ 되짚어보니

7명이 한 공간 머문 순간 숨겼다가 들통 사태 확산…수원 숙소 이탈 장시간 음주 한현희·안우진 더 큰 징계

[제1524호] | 21.07.2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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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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