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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새 국면’ 맞을까…조병규, 학폭 폭로자로부터 사과문 또 받았다

HB엔터 “경찰 수사 중 인터넷에 올린 글 허위사실이라고 시인, 나머지 폭로자도 신원 확보”

온라인 | 21.07.2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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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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