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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인터뷰] ‘배드민턴 전설’ 방수현 “금메달에 배우자까지…추억의 애틀랜타”

수지 수산티 꺾고 ‘영원한 2인자’ 꼬리표 떼…프레 올림픽 장소에서 남편 만나 ‘드라마 같은 일’

[제1525호] | 21.07.3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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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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