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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직탐] ‘시대적 특혜’ 김현아 낙마…논란의 중심 SH공사 뜯어보기

재공모 나서면 사장 공백 6개월 넘어갈듯…2017년 청문회 도입 후 시의회 영향력 커져

[제1526호] | 21.08.0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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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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