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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 찍느니 윤석열을? ‘이심송심’ 기류에 발끈하는 친문계

이재명-송영길 역할 분담설에 우려감…최악의 경우 ‘친노계의 정동영 외면’ 재연

[제1526호] | 21.08.0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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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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