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도 못 막는 꽃중년 인싸 정보석이 '라면 프린스 1호점' 사장을 이름 날렸던 사연을 밝힌다.
직진남 아닌 '지침남' 급의 치밀한 러브스토리도 함께한다.
주민들이 인정한 동네인싸 이지훈은 편지 한 장으로 캐스팅됐던 사연을 전한다.
또 배우 정웅인과의 첫 만남에 욕부터 뱉은 이유도 말한다.
공기의 흐름을 바꾸는 인싸 김호영이 배우 조승우 때문에 정신을 잃었던 사연, 파리 한복판에서 면도 워킹을 선보인 이유를 밝힌다.
한편 개그계의 90년대생 요즘 인싸 이은지가 '인싸력 하나로 경비실까지 침투한 사연과 최준과의 썸장사 의혹을 해명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