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만의 패션 외길이 확실한 패션 피플 4인이 '트렌디' 토크 속 '폭풍 다이어트'로 상봉한 옷핏을 뽐낸 조세호가 김구라와의 토크 맞짱을 펼친다.
'구 양배추' 소환하는 김구라에 두 사람은 끝도 없이 투닥거리고 이를 지켜보던 안영미는 "마치 '우리 이혼했어요'를 보는 것 같다"고 말한다.
또 온 국민이 조세호의 요요를 간절히 바라는 사연도 들어본다.
남다른 철학의 초월주의 패션을 지향하는 찬혁은 회사에서 여러 차례 제지 당한 산 넘은 패션을 소개했다.
GD병 의혹에 대해 숨겨왔던 속내도 털어놓는다.
한편 세계 3대 컬렉션을 제패한 톱모델 이혜정은 한국인 최초로 디올 쇼에 입성하게 된 비결과 남편 이희준 때문에 고구마 백개 먹은 사연을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