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미리투어단 '노노자매' 노사봉, 노사연이 등판한다.
초면부터 주방점검과 폭풍수다로 이모미를 뿜어내는데 노사봉은 "맛없으면 맛없다고 할 거예요"라며 솔직한 평가를 예고했다.
이어 모녀김밥집의 대망의 첫 오픈날 모습을 담는다.
긴장 속 실수 연발인 모녀가 무사히 장사를 끝낼 수 있을지 또 응원해준 많은 분들께 가슴 찡한 눈물의 감사 인사도 전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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