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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SK디스커버리 최창원의 ‘가스’ 딜레마

연말부터 SK가스 규제 대상, 계열분리 안하면 사업 지장 가능성…관계사들 “거래 모니터링, 계열분리 없다”

[제1528호] | 21.08.1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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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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