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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류현진도 못 받은 타이틀…한 번 남은 ‘프로야구 1차지명’의 추억

‘단 한 명 지명’ 1991년부터 스타 산실로, ‘지역 불균형’ 한때 폐지…‘포스트 이의리’에 관심 고조

온라인 | 21.08.2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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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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