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를 굽는데도 비법이 있다. 숯이 450도 용광로처럼 빨갛게 될 때까지 기다린 뒤 구워준다.
활활 타오르는 숯에 물을 뿌려 수증기를 발생시켜 타지 않게 굽는다.
주인장은 "양념갈비를 굽는 게 쉽지 않다. 전문가 솜씨가 아니면 마르고 탄다. 정성스럽게 잘 굽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장사의 신'에서는 연 매출 10억, 대전 보리굴비 정식 맛집을 찾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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