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극찬하는 메뉴는 국내산 닭으로 만든 닭볶음탕인데 가격이 1인분 700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손님들은 "1인분인데 다른 데 중 사이즈 정도 된다. 양도 많고 저렴하다고 해서 맛없지 않다"고 말했다.
또 이곳에서는 닭곰탕도 5500원, 닭개장도 6000원, 닭칼국수도 6000원에 맛볼 수 있다.
한편 이날 '택시맛객'에서는 전주 호박꿀고추장구이, 꽃게무침 맛집을 찾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