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직탐] 전경련 ‘패싱’ 언제까지…허창수 회장 고군분투 빛 볼까

설립 직후부터 정경유착 논란, 국정농단 사태로 4대그룹 탈퇴…‘최장수’ 허 회장 역할 주목

[제1532호] | 21.09.13 17:44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