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정도 맛이면 웨이팅합니다"라며 김성주, 백종원, 금새록 3MC의 만장일치 극찬받은 메뉴도 탄생한다.
그리고 대망의 순위 발표식이 이어진다.
거듭되는 반전 속 결국 오열한 지원자부터 무효표를 예고받은 지원자도 등장한다.
예상치 못한 변수들에 모두 긴장하는데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금악바을 서바이벌 최종 합격멤버를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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