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파이프 내려치고, 흉기 휘둘러’, 피해자들 생명에는 지장 없어

폐지 등을 취급하는 고물상에서 바람에 날려 종이나 비닐이 빌라 주차장으로 넘어왔고 이를 문제 삼았던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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