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파이프 내려치고, 흉기 휘둘러’, 피해자들 생명에는 지장 없어

폐지 등을 취급하는 고물상에서 바람에 날려 종이나 비닐이 빌라 주차장으로 넘어왔고 이를 문제 삼았던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사] 서울미디어그룹 민병관 ㈜시사저널사·㈜시사저널이코노미 대표이사 선임
'김건희 항소심' 이끈 신종오 판사 서울고법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유서 나와
대낮 공원서 두 살배기 '묻지마 폭행'한 60대 남성…'심신미약' 적용 여부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