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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 성향 달라도 그들은 ‘원팀’…화천대유 ‘법조 카르텔’ 실체

박영수·강찬우·이경재·권순일 등 법률고문단 ‘초호화 라인업’…이권사업 의기투합 무대 만든 설계자 밝혀질까

[제1534호] | 21.10.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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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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