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용 박카스F 연내 비슷한 수준 인상 예정

동아제약 측은 그동안 약국과 고객의 부담을 감안해 공급가격 인상을 억제해 왔지만 인건비와 물류비 등 제반경비의 지속된 상승으로 부득이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동아제약 측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박카스F의 가격도 연내 인상할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F 공급가격 인상이 올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박카스D와 비슷한 수준으로 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