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짐한 양에 비해 가격은 저렴한데 단돈 2만 6000원에 5층 뼈탑 감자탕을 즐길 수 있다.
단순히 뼈만 높게 쌓은 것이 아니다. 뼈마다 살이 두툼하게 붙어 있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백정현 주인장은 "고기뼈를 대량으로 받기 때문에 원가를 저렴하게 받는다. 재방문율이 높아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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