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계 개선안 검토, 휴게공간 새단장 계획

임금채계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스타벅스의 시급은 일률적으로 9200원으로 책정됐다.
향후 바리스타 근속 등을 고려한 시급 차등, 매장 관리자 임금 인상, 인센티브 운영 기준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논란이 돼 온 이벤트 문제에 대해 태스크포스(TF)도 만들어질 예정이다.
휴게공간도 새단장된다. '백룸'으로 불리던 근로자들의 휴게공간을 확장하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별도 장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