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 제일 매운 고추 중 하나인 부트졸로키아를 사용해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아찔한 맛을 낸다.
선호도에 따라 매운 맛을 조절할 수 있어 손님들의 입맛에 맞출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손님들은 "스트레스 받아서 매운 게 끌릴 때 딱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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