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여파로 양상추 수급 상황 불안정”

현재 외식 업계는 양상추 수급이 원활하지 않다. 써브웨이는 샐러드 판매를 중단했고, 롯데리아는 양상추와 양배추를 혼합해 사용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재고 부족으로 양상추가 정량보다 적거나 빠진 제품을 받은 고객에게 음료쿠폰을 제공한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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