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가 질 무렵이면 전 세계에서 온 사진작가들이 맹그로브 나무들의 신비한 사진을 찍기 위해 왈라키리 해변으로 모여드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노을을 배경으로 알맞은 각도에서 사진을 찍으면 부드럽게 곡선을 그리면서 서있는 나무들의 모습이 마치 사람처럼 보여 탄성을 자아낸다. 출처 ‘마이모던멧닷컴’.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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