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대한 새 둥지를 본뜬 이 작품은 롱아일랜드 숲의 나무를 조달해서 만든 것으로, 특히 나무 위에 설치됐기 때문에 더욱 현실적이다. 베이커는 “나는 곡선이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감각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곡선은 작품이 살아있으면서 점점 자라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감각으로 탄생한 이번 작품이 자연 속에 녹아든 듯 보이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출처 ‘마이모던멧닷컴’.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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