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멍 팀의 김지석과 임성빈, 박지윤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60년 된 돌담집을 찾아 제주 느낌 물씬 나는 현무암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또 제주 구옥과 유럽 감성의 완벽한 믹스 앤 매치가 이뤄진 초 신상 숙소 '제주 동굴 미로 스테이'를 찾는다.
한편 놀멍 팀의 김숙과 기은세는 나만을 위한 제주 억새 정원과 노천탕을 가진 숙소와 5성급 호텔에서 즐기는 하루를 소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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