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에서는 일반 피자 화덕이 아닌 립삼겹을 구울 수 있는 전용 화덕을 만날 수 있다. 주인장이 3년 동안 3번의 수정 끝에 화덕을 완성했다.
화덕에서 립삼겹을 구워내면 기름이 밑으로 쭉 빠지면서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하게 육즙이 살아있는 채로 구워지게 된다.
손님들은 "일반 삼겹살이랑 다르게 겉은 바삭한데 속은 부드럽고 육즙이 많아 맛있었다"고 칭찬했다.
한편 '장사의 신' 코너에서 연 매출 6억 원의 물 닭갈비 맛집을 찾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