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어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가 연결…수십 년 전부터 서로에게 호감

지난해 아내인 켈리 프레스톤(57)이 유방암으로 먼저 저세상으로 떠난 후 혼자가 된 트라볼타가 다시 새출발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하지만 둘이 잘 맞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또 있다. 이와 관련, 측근은 “무어와 트라볼타가 이미 수십 년 전에도 서로에게 호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측근은 “트라볼타는 항상 무어가 무척 매력적인 여성이라고 말하면서 윌리스야말로 행운의 남자라고 입이 닳도록 말해왔다”고 전했다.
둘의 만남에 대해 주변 사람들도 대체적으로 찬성하는 분위기다. 트라볼타의 한 지인은 “현재 트라볼타는 다시 새로운 만남을 갖고 싶어한다. 무어 또한 싱글이기 때문에 타이밍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둘은 공통점이 무척 많은 사람들이다. 때문에 둘이 사귄다면 완벽한 커플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용기를 불어넣고 있다. 출처 ‘내셔널 인콰이어러’.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