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 양만 한 그릇에 4~5조각으로 남다른 푸짐함을 자랑하는데 가격도 단돈 5000원에 불과하다.
전문가는 사골로 우린 진한 국물로 추측했는데 가격을 보곤 "너무 싸다. 10년 전 가격이다"며 깜짝 놀랐다.
이처럼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이유는 목뼈, 등뼈가 아닌 엉치뼈를 써 원가를 절감하기 때문이다.
또 콩나물 데친 국물로 고기를 삶아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낸다고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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