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잔소리 한다”…친누나 살해 후 농수로에 유기한 20대, 2심도 징역 30년

항소심 재판부 “1심 형량, 무겁거나 가볍지 않아”

온라인 | 21.11.26 11:02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