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만 2000명 대…오는 29일 3000명대 초중반 전망

같은 시간대 기준으로 비교하면 일주일 전인 지난 21일 2468명보다는 308명 많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별로 수도권이 2183명, 비수도권이 593명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서울 1256명, 경기 694명, 인천 233명, 대구 88명, 경남 83명, 경북 68명, 광주 61명, 충남 53명, 강원 52명, 제주 48명, 대전 43명, 전북 39명, 충북 29명, 전남 23명, 세종 4명, 울산 2명 등이다.
확진자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오는 29일 자정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000명대 초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김예린 기자 yeap1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