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56명·위중증 647명으로 집계돼…최다치 기록

이날 국내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3893명, 해외 유입은 35명이다. 확진자 발생 추이를 보여주는 주간 일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3616.3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는 대부분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3027명(서울 1668명, 인천 276명, 경기 1083명)으로 전국 77.7% 비중을 차지했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866명으로 집계됐다. 전국 비중의 22.3%다.
구체적으로 신규 확진자 3928명(해외 35명)은 서울 1668명(해외 8명), 부산 147명(해외 1명), 대구 106명, 인천 276명(해외 12명), 광주 52명, 대전 53명, 울산 4명, 세종 5명, 경기 1083명(해외 7명), 강원 61명(해외 2명), 충북 23명(해외 2명), 충남 120명(해외 1명), 전북 44명(해외 1명), 전남 25명, 경북 103명, 경남 88명(해외 1명), 제주 35명, 검역 10명이다.
김예린 기자 yeap1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