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접촉자들은 음성…대전에 이어 서울에서도 신생아 감염 사례 증가

병원 측은 아기와 산모, 보호자, 의료진 등 접촉자 등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퇴원한 신생아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신생아 14명과 산부인과 직원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23일 대전 서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도 종사자 1명이 확진된 이후 신생아 2명, 산모 1명, 직원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예린 기자 yeap1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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