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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송민헌 인천경찰청장 사퇴…‘층간소음 흉기 난동사건’ 부실 대응 책임

“시민의 당연한 분노·비난 감내해야”…피해자에 재차 고개 숙여

온라인 | 21.12.0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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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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