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녀회장님과 약속한 테이블을 제작하고 그간의 흔적을 정리하며 처음 그 모습 그대로 베이스캠프를 원상복구한다.
탄소를 덜 배출한 만큼 산불 피해 지역에 심어질 나무를 생각하며 최선을 다했던 일주일 간의 생활.
세 사람의 진심은 몇 그루의 나무를 지켜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로 돌아온 세 사람은 그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고체 바 패키징을 만나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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