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 인근 주민들 두통 호소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휴일 아침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면서 인근 주민들은 연기와 냄새로 두통을 호소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김예린 기자 yeap1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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